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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배상순작가 교토 리츠메이칸대학 전시 및 여성조선 기사 게재
[ 2019-01-18 13:34:35 ]
글쓴이  
관리자      
갤러리이배의 배상순작가가 일본 교토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에서 1월 14~27일 전시 및 심포지엄에 참가하였다. 일본 식민지 시절, 대전에서 나고 자라다 일본으로 귀환한 일본인들이 있다. 그들의 고향은 대전이다. 어린 시절 모든 추억이 대전에 머물러 있다. 배상순 작가는 이런 이들을 중심으로 3년간 조사하고 모은 기록을 일본 교토에서 2019년 1월 14~27일에 ‘밤무지개(moonbow)’라는 전시를 통해 소개하고,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 식민지 조선 대전의 일본인’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도 열고 있다. 전시 및 심포지움에 관한 기사가 우리나라 대표 여성지 <여성조선>에 게재되었다. (2019년 1월호 이창희기자) 배상순기자는 갤러리이배와 지난해 KIAF, Pulse Miami에 참가하였으며 2019년 3월 홍콩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Art Central>에 이탈리아의 조각가 Peter Demetz와 함께 갤러리이배부스로 참가한다. 올 9월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 부산 첫 개인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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