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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허미회, 황선태, Peter Demetz '조각의 변주展' 노블레스 전시기사 게재
[ 2019-06-25 10:45:55 ]
글쓴이  
관리자      

갤러리이배는 2019년 6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조각의 변주’(Variation in Sculpture)라는 전시제목으로 전통적인 미술 장르인 조각을 바탕으로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들과 결합하여 미적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분명함보다는 불분명함이 가지는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사물의 존재를 유리조각을 통해 평면이나 입체로 표현하는 황선태작가, 사진의 입체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회화 같은 사진, 사진 같은 회화로 표현된 아크릴 조각상자를 작업하는 허미회작가, 특정 관찰자의 시점에서 매우 회화적이고 3차원적 공간감을 아주 정교한 나무조각으로 표현하는 Peter Demetz의 작품 등 18점이 전시되는 소식이 월간 Noblesse 'LIFE&CUTURE NEWS'에 게재되었다. (2019년 7월호)




캡처.JPG

Her Mi-Hei, Entre-deux, 131.5x87.5x10.5cm, Photo, Plexiglass, Film,  2018


<조각의 변주>전


조각 작업 베이스에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는 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유리 조각으로 서정적 풍경을 표현하는 황선태 작가, 아크릴 박스 안에 사진과 텍스트를 중첩해 사진에 입체 효과를 극대화하는 허미회 작가, 초현실적 나무조각을 선보이는 피터 데메츠(Peter Demetz)의 작품 18점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이배(7월 28일까지) 문의 051-746-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