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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배상순 'Layers of time 展' 노블레스 전시기사 게재
[ 2019-09-06 14:15:59 ]
글쓴이  
관리자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는 201997일부터 113일까지 ‘Layers of time' 라는 전시제목으로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배상순 작가의 회화, 도자, 설치, 사진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된 작가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관계'의 담론에 천착해 온 작가의 작업은 끊임없는 고찰과 연구를 바탕으로 역사적 배경 위에서의 관계를 재조명 한다. 관계의 정체성을 표현한 '고르디아스의 매듭', 관계의 형태’, ‘선의 울림등 기존 회화작업들에 사진과 영상작업이 가미되어 근대사에 있어 한일관계의 복잡한 상황을 작품으로 선보이는 배상순 작가의 개인전이 월간 Noblesse 'LIFE&CUTURE NEWS'에 게재되었다. (2019년 9월호)




배상순_The Chandelier i_ 160x30cm_Archival pigment print, face mount_2018.jpg

The Chandelier i_ 160x30cm_Archival pigment print, face mount_2018


<Layers of time>전


무사시노 미술대학과 교토 시립예술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치고 교토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배상순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관계'에 대한 작가의 사고와 철학을 엿볼 수 있는 평면 작업과 사진, 도자기 그리고 갤러리이배 공간과 어우러진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그녀의 초기 작품부터 신작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갤러리 이배(9월 7일 ~ 11월 3일) 문의 051-756-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