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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Miyuki Yokomizo & Shingo Francis 展 부산KBS뉴스 <문화산책> 방영
[ 2019-11-14 15:48:38 ]
글쓴이  
관리자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는 2019118일부터 1222일까지 ‘Miyuki Yokomizo & Shingo Francis' 라는 전시제목으로 캔버스를 매개로 삶을 관조하는 두 작가 미유키 요코미조(Miyuki Yokomizo)와 싱고 프란시스(Shingo Francis)를 초대하여 그들이 선사하는 미학적 감동을 경험하고자 한다. 미유키 요코미조(Miyuki Yokomizo)는 유화물감으로 감싸인 실을 튕겨 캔버스에 반복적으로 쌓아 올리는 조각적 회화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싱고 프란시스(Shingo Francis)interference물감으로 캔버스 위에 재현한 빛과 색상의 미학으로 무와 실, 정과 동의 경계를 무너뜨린 초월적 자연을 표현한 창의적인 색면추상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 소식이 부산KBS뉴스 <문화산책>에 방영되었다. (2019년 11월 14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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