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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Miyuki Yokomizo & Shingo Francis 展' 노블레스 전시기사 게재
[ 2019-11-29 16:05:26 ]
글쓴이  
관리자      

갤러리이배 수영전시관에서는 2019년 11월 8일부터 12월 22일까지 ‘Miyuki Yokomizo & Shingo Francis' 라는 전시제목으로 캔버스를 매개로 삶을 관조하는 두 작가 미유키 요코미조(Miyuki Yokomizo)와 싱고 프란시스(Shingo Francis)를 초대하여 그들이 선사하는 미학적 감동을 경험하고자 한다. 미유키 요코미조(Miyuki Yokomizo)는 유화물감으로 감싸인 실을 튕겨 캔버스에 반복적으로 쌓아 올리는 조각적 회화작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싱고 프란시스(Shingo Francis)는 interference물감으로 캔버스 위에 재현한 빛과 색상의 미학으로 무와 실, 정과 동의 경계를 무너뜨린 초월적 자연을 표현한 창의적인 색면추상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작가들의 삶이 회화로서 승화된 결과물을 통해 삶의 본질에 대한 의문에 답을 구하게 될 이번 전시 소식은 월간 Noblesse 'LIFE&CUTURE NEWS'에 게재되었다.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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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uki Yokomizo_Line P015.238.2019_65.3×50cm_Oil on canvas_2019


미유키 요코미조, 싱고 프란시스

조각적 회화 작업으로 주목받는 미유키 요코미조는 캔버스 양 끝에 유화물감으로 감싼 실을 고정한 후 손가락으로 실을 튕기며 흔적을 남긴다. 실의 장력, 튕기는 위치와 강약, 물감의 점성등을 고려해 작업, 조화로운 화면을 완성한다. 한편, 싱고 프란시스는 캔버스 위에 인터퍼런스 물감으로 빛과 색상의 미학을 보여주는 창의적 색면 추상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이배(12월22일까지) 문의 051-756-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