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제   목  
'Miyuki Yokomizo & Shingo Francis 展' 부산MBC뉴스 <문화가 산책> 방영
[ 2019-12-05 10:41:41 ]
글쓴이  
관리자      

캔버스를 가득 채운 무수한 선들!

촘촘히 그려진 선들은 유화물감을 얹은 실을 캔버스 양쪽 끝에 고정시킨 뒤 손가락을 튕겨내 남겨진 흔적들입니다.

붓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무한한 반복작업을 통해 얻어 낸 작품을 통해 작가는 조각적 회화라는 새로운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은은한 빛을 발하는 화면! 그러나 마치 무지개처럼 보는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색상이 달라집니다.

이성민 큐레이터
갤러리 이배


작가 싱고 프란시스는 아버지이자 20세기 미국 추상표현주의 대가 샘 프란시스로부터 배운 빛과 색의 철학에 동양의 '선' 사상을 가미해 새로운 소통의 수단을 창조해 내고 있습니다.


부산MBC뉴스 <문화가 산책>




2.jpg3.jpg4.jpg5.jpg